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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듈만 붙이는 구조라 같은 예산에서 더 멀리 갑니다.
눌러서 채우세요 — 다 안 적으셔도 됩니다.
홈페이지나 소개서를 주시면, 회신할 때 그 내용에 맞춘 제안을 함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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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듈만 붙이는 구조라 같은 예산에서 더 멀리 갑니다.
눌러서 채우세요 — 다 안 적으셔도 됩니다.
홈페이지나 소개서를 주시면, 회신할 때 그 내용에 맞춘 제안을 함께 드립니다.
FAQ
브랜딩과 브랜드 디자인, 패키지, 제품 설계, 웹과 앱, 3D 미디어아트, 팝업스토어와 무대까지 맡습니다. 이름을 짓는 일부터 출시까지 한 곳에서 갑니다.
프로젝트마다 필요한 팀만 뼈대에 붙여 한 팀으로 굴린다는 뜻입니다. 고정된 조직에 일을 맞추지 않고, 일에 맞춰 팀을 짭니다.
됩니다. 모듈 단위로 붙이는 구조라 필요한 부분만 맡기셔도 됩니다. 어디까지 필요한지 문의에 적어주시면 그에 맞춰 답장드립니다.
평일 기준 48시간 안에 답장합니다. 급하시면 hy@keelson.studio 로 바로 메일 주시거나 010-3999-4433 으로 연락 주세요.
keelson.studio/work 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브랜딩·제품·웹앱·공간 등 분류별로 볼 수 있고, 사례마다 무엇을 왜 그렇게 했는지 적어 두었습니다.
서울에 있습니다. 킬슨 스튜디오는 2022년 설립한 TANSLEY를 계승한 스튜디오입니다.
둘 다입니다. BI · CI와 제품 · 패키지 디자인, 웹 · 앱 개발, 팝업 기획, SEO는 킬슨이 직접 잡습니다. 3D와 모션그래픽, 마케팅, 팝업 시공, 공간 대여는 그 분야 팀이 붙어 옆에서 같이 굴립니다. 일을 넘기는 것이 아니라 동시에 가려고 붙이는 것이고, 그래서 기간이 절반이 됩니다. 무엇을 직접 하고 무엇을 붙이는지는 견적에 그대로 적습니다.
모듈을 붙여 병렬로 굴리면 한 달, 한 팀이 순서대로 하면 두 달입니다. 같은 범위를 놓고 재는 기간이고, 차이는 동시에 하느냐 차례로 하느냐 하나뿐입니다. 범위가 넓어지면 더 걸리고, 착수 전에 어디까지인지 먼저 정합니다.
각 모듈은 그 분야에서 자기 사업을 이끌거나 영역을 개척 중인 팀입니다. 연차만 쌓인 담당자가 배정되는 대신, 지금 그 일을 가장 잘하는 팀이 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