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ept · Web Design
BAEK · 백미술관
삼청동 미술관의 컨셉 웹사이트. 지금 하는 전시와 관람 예매를 첫 화면에 둔다.
서비스와 화면 설계
서울 삼청동에 있는 가상의 미술관 BAEK을 위한 컨셉 디자인입니다. 작품 이미지는 퍼블릭 도메인 자료를 사용했습니다.
흰 바탕에 검정 글자만 쓰고, 색은 작품이 내도록 두었습니다. 첫 화면은 현재 전시 「Under the Wave」의 제목과 대표작을 크게 놓았습니다. 제목과 본문은 Schibsted Grotesk와 Pretendard입니다.
현재 전시, 지난 전시, 소장품, 관람 안내, 예매, 교육 프로그램, 소식 받기로 이어집니다.
주요 화면




화면 구성




세부 화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