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 App
파장
소리의 높낮이가 그대로 글자가 된 사운드 스튜디오.
브랜드 방향
파장은 킬슨이 자체 기획한 녹음 스튜디오 브랜드 콘셉트다. 성수동의 24시간 녹음실을 가정하고 이름부터 응용물까지 한 번에 세웠다.
막대 다섯 개
P 한 글자를 파형 막대 다섯 개로 세웠다. 첫 기둥은 소리가 시작되는 자리, 뒤의 넷은 잦아드는 잔향이다. 막대 길이만 바꾸면 곡마다 다른 상표가 되지만 P라는 뼈대는 그대로다.
검정과 시그널
색은 잉크 검정, 알루미늄, 크림 셋으로 조용히 가고, 시그널 빨강은 녹음 중 불빛 자리에만 쓴다. 글자는 G마켓 산스 Bold를 자간 −60으로 붙여 막대와 무게를 맞췄다.
응용
이어버드 케이스 각인, 앱 아이콘, 포스터 세 장, 스튜디오 출입증과 스티커, 색·글자 규정.
브랜드 비주얼



그래픽 디테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