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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 Festival

리버웰니스 페스티벌

한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브랜딩 · CI / BI · 컨설팅 · 웹 개발 · 공간 · 무대 · 팝업·행사 · 운영 · 전략

공간 기획

웰니스 강사들과의 협업으로 리버웰니스 위크와 페스티벌을 열었다. 미팅부터 디자인, 개발, 운영, 현장까지 한 사람이 전부 진행했다.

혼자 끝까지

기획을 남에게 넘기지 않았다. 홈페이지를 직접 만들고, 협찬사를 유치하고, 당일 현장까지 맡았다. 중간 전달이 없으니 바뀐 것이 그날 바로 반영됐다.

결과

SNS로 약 10만 회가 전파됐다. 들어간 실비는 50만 원이다. 언론 보도로도 이어졌다.

행사명에서 일정·신청으로

요가 장면 위에 MOVE WITH THE RIVER를 크게 겹치고, 하단에 행사 날짜와 일정 보기·참가 신청 버튼을 배치했습니다. 모바일에서도 같은 순서로 읽으며 버튼을 찾습니다.

날짜별 세션과 신청 정보

날짜 탭을 고르면 해당 세션의 시간, 장소와 신청 버튼이 오른쪽 카드에 나타납니다. 왼쪽 날짜 카드와 달력이 선택한 날을 함께 보여줍니다.

사진과 레터링으로 알리는 행사

몸의 움직임을 담은 사진형 포스터와 한강 위에 레터링을 얹은 포스터입니다. 행사 날짜와 프로그램, 웹사이트로 연결되는 QR을 지면 안에 배치했습니다.

리버 웰니스 워크 페스티벌 포스터 원본

요가 사진을 두르는 프로그램명

요가 동작과 행사명을 지면 중앙에 놓고, 프로그램 이름을 네 가장자리에 둘렀습니다. 위쪽 QR에서 행사 웹사이트로 이어집니다.

리버 웰니스 워크 페스티벌 포스터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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