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24 로고의 물감은 늪의 개구리밥이다.
영화사 A24가 캐나다 실험 애니메이터 Nik Arthur와 Emi Takahashi에게 로고 애니메이션을 맡겼다. 의뢰에는 정해 둔 것이 거의 없었다. 둘은 몬트리올의 진짜 늪에서 나온 개구리밥을 물감으로, 늪물을 바탕으로 골랐다. 영상 속 A24 글자는 개구리밥이 비켜 난 검은 물이다.
로고 모양 구멍은 레이저로 자른 합판으로 냈고, 촬영은 거꾸로 했다. Nik은 간단하게 들리고 실제로도 간단했지만 테이크 하나를 맞추느라 하루를 다 썼다고 했다. 그 뒤 프레임 하나하나를 보며 타이밍을 다듬었다. 본인은 보통의 애니메이션이 아니라 카메라 앞에서 실물로 만드는 특수효과에 가깝다고 말한다.
Nik은 양털, 해바라기 꽃, 빛과 불 같은 재료로 작업하고, 재료를 함께 일하는 상대라고 부른다. VICE와 Psycho Films의 로고 애니메이션, J. Cole 「Two Six」의 불 애니메이션도 그의 작업이다.
로고를 영상으로 움직일 재료를 고를 때 다시 꺼내 볼 만하다.
Nik이 영향을 받았다고 원문이 꼽은 이름은 사진가 Rinko Kawauchi와 애니메이터 Norman McLaren이다.







